2026.04.22 재테크, 생각 정리

2026.04.22 재테크, 생각 정리

avatar
forfun
2026.04.22조회수 67회

[재테크]

케빈 워시의 청문회가 열렸었다, 벨리 컨텐츠 팀과 메르님, 다양한 유튜브들에서 관련한 내용을 다루어주었는데 나머지는 그냥 다 형식적인 말이었고 생각해볼만한건 연준은 대차대조표가 아니라 기준 금리 결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발언이었다. (메르님이 이에 관해서 자정에 글을 올린다고 하셨다, 나 혼자 어떻게 될지 생각만해보고 메르님 정답지로 투자에 참고해야겠다.)


연준이 기준 금리를 적극적으로 조절한다 해도 만약 국채 매수자가 없다면 시중 금리, 특히 장기물 금리는 의도와 다르게 올라갈 수도 있을 것이다. 즉, 연준이 금리 조절에 집중한다면 국채 매수자들을 그만큼 확보해야 한다는 것인데 작년부터 미국은 소프트 파워를 잃었기에 예전만큼의 해외 정부측의 국채 매수를 기대하긴 힘들 것이다.


미국 정부가 현재 밀고 있는건 스테이블 코인을 통한 민간 자금의 단기채 매수, 은행 규제 완화를 통한 국채 매수이다. 국채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을 늘려주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금리 인하로 갈거라는 스탠스를 보여준다면 은행들 입장에서는 장,단기채를 매수하지 않을 이유가 없어진다.


정부 주도 경제로 가고 있는 요즘, 여러 국가와 마찰, 패권 경쟁을 하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 GDP 대비 부채율을 낮추면서 핵심 산업에 투자를 하고 월가/유대인 쪽인 베센트, 케빈 워시의 입장에서도 양측이 윈윈할 수 있는 방향성이 아닌가 싶다.



[생각 정리]

머리 비우고 눈 함부로 돌리지 말고 내꺼에 집중하자.





[재테크 공부 완료]

  • 블로그 읽기




[업무, 개발 공부, 기타 공부 완료]

  • 검색 이슈 처리 / 배포

  • voc 처리

  • 스팸 관련 테스트



[운동 완료]

  • 하체, 어깨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forfun
구독자 39명구독중 43명
투자,공부,운동,건강 모두 조금씩이나마 꾸준하게 성장하고싶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