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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부,운동,건강 모두 조금씩이나마 꾸준하게 성장하고싶은 사람입니다.

어제 미국 헬기가 공격당하고 미국이 이에 대해 보복을 한다고 했는데 유가, 장기물 금리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 시장이 전쟁 이슈에 대해서는 확실히 피로를 느끼며 둔감해져서 정말 확실한 신호가 아니면 반응을 안할 것 같다.
반면 오늘 발표했던 CPI는 근원 CPI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와서 위험자산은 소폭 상승하고 있고 장기 금리, 달러 인덱스는 소폭 하락한 상태로 덕분에 달러/원 환율도 꽤 내려온 상태이다.
이번 상승분의 대부분은 에너지이지만 높아진 원유 가격과 다른 화학품의 부족으로 가격 상승의 여파가 퍼지고 전쟁 고착화에 대한 두려움과 함께 기대 인플레이션도 올라가면 그 때는 꽤 큰 충격이 올 수 있을듯 한데.. 물가 관련 지표 발표 날마다 발표 직전에 채권 숏 포지션을 헷징용으로 잠깐 들고 있다가 파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다.
하루 하루는 얼마나 치열하게 했는지, 아니면 살살 했는지가 크게 차이 안나보이지만 일주일, 한 달 정도가 쌓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매일 매일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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