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10년물 금리에 대해 생각해보면...
현재 4.43, 트럼프 당선이 확실시 되어 가는 어제 4.487로 거의 4.5에 육박했었다.
트럼프 당선 -> 재정지출 해리스보다 더 확대 -> 국채금리 상승
그러나 막상 당선이 확정되자 4.43으로 약 6bp정도 떨어진 모습이다.
여기서 생각해 봤을 때, 트럼프당선으로 인한 금리 상승은 어느정도 진정된 듯한 모습이고,
현재 물가수준을 생각해 봤을 때 3.0%를 단기중립금리로 본다면 10년물의 역사적 텀프리미엄인 1.5%가 반영된 4.5%가 적당한 값일 것이다. 상관관계가 높은 미10년물 금리가 진정되자 원달러 환율도 어느정도 진정되는 모습.
최근 1년정도를 추적해보면 10년물 미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동안 한국채 10년물 금리는 많이 올라가지 못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가지 요인으로 움직인다.
인플레이션
국채 공급과 수요
국가의 펀더맨탈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잠시 3번에 대해서 선진국 기준(우리나라가 세계채권 지수로 편입된다고 하니)으로 생각해보면
국가가 파산하는 정도의 위험이 아닌 이상 적당한 경기 하강과 침체, 위기는 금리 하락의 요인일 것이다. 이러한 측면을 고려한 상태에서 한국 국고채 10년물 금리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사실 22년 10월 말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