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며칠 극심한 변동성에 포지셔닝을 할 때 장 초반에 일괄적으로 진행하였다.
거기서 2가지 문제점이 발생했다.
장 초반이후 이례적인 엄청난 급락세에는 손절을 하게 됨
손절의 경우 포지셔닝이 꼬이기 시작함, 더 문제는 손절 후 원래가격으로 회기할 때가 있다는 것.
당연히 고려했어야할 당일 장중 매매시 2가지 해결책은 아래와 같다.
경우 1(장초반의 가격이 기준값에 근사할 때)는 일괄적으로 세팅해도 좋음
경우 2(기준가격보다 높기는 하나 자산배분에 따라 포지셔닝을 하기는 해야할 때)는 매수를 3분할로 시행
1분할(장초반) 그냥 매수
2분할(장중반)
급격한 변동성 장세 : 장초반에 기준가격 또는 주요 지지선에 걸어놓기
일반 장세 : 평균 변동률 하단 값에 적당히 걸어놓기
3분할 : LOC 매수(LOC의 가격은 장초반 가격으로)
만약 경우 2에서 할당한 포지셔닝이 모두 채워지지 않았을 때는 그 다음 날로, 또 그 다음 날 지속한다.
그러나 이 경우 비싸게 사게 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따라서 예외의 경우를 아래와 같이 해보자.
앞으로 하락장이 기대될 경우(자산군에 따라 다름을 유의)
기술적으로 상단에 위치해 있을 경우 : 욕심부리지 않고 기준값에 걸어놓는다. → 안사진다고 하더라도 현금도 나쁘지 않다는 점을 기억할 것(기회는 또 온다.)
앞으로 상승장이 기대될 경우(자산군에 따라 다름을 유의)
경우2를 그냥 시행한다.
이성적 판단을 위해 아주 잠시 포트폴리오를 비울 때가 있는데, 이때는 과소투자의 위험에 노출된다.
이 경우, 가격에 상관없이 항상 가져가야할 단 1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일까?
나는 실력이 부족하다
그렇다면 실력이 충만한 사람에게 기대면 된다 → 버크셔(BRKb)를 항시 포트폴리오에서 5~10%를 유지한다.
5% : 기술적 상단
10% : 기술적 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