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명목 GDP는 2천58조5천억원에서 2천663조3천억원으로 연평균 5.3%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중앙·지방정부의 직접적인 빚을 의미하는 국가채무(D1)는 846조6천억원에서 1천304조5천억원으로 연평균 9.0% 늘었다. 빚이 늘어나는 속도가 명목 경제성장률의 약 1.7배 수준이다.
(출처 : IMF "내년 한국 부채비율, 선진 非기축통화국 평균 넘을 듯" | 연합뉴스 - IMF "내년 한국 부채비율, 선진 非기축통화국 평균 넘을 듯"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