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반야심경을 공부하고 있는데, 거기 코끼리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A,B,C 라는 사람이 각각 코끼리 전체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각각의 부위를 만지고 이렇게 얘기한다.
A : 코끼리 코를 만지고 뱀과 같다.
B : 코끼리 다리를 만지고 벽과 같다.
C : 코끼리 귀를 만지고 부채 같다.
전체를 보지 않고 부분만 보게 되면 이렇게 제대로 알기가 어렵다.
미국-이란 전쟁의 다양한 관점들이 바로 위의 코끼리 사례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마침 오늘 이러한 다양한 프레임을 다룬 좋은 글을 하루공부님이 올려주셨다.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는 "신의 한수(?)"
https://www.valley.town/space/@steady_daily_growth/articles/69e5975b9af03c75cb714332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