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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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단 한계단이라도 도약하자.

10월에 심리학을 전공한 친구와 일본을 3박 4일 놀러갔습니다.
평소 고민이 많고 실행력이 부족하여 이것에 관하여 물어보고 나름의 답을 받았습니다.
그 친구의 말은 이러했습니다.
너가 할 수 있는건 단 두가지 뿐이라고
하거나 안하거나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간단하긴 합니다.
하거나 안하거나 뿐이지만 스스로 자꾸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들먹이며
할지 말지 그 사이 어딘가에서 줄타기를 하는 느낌이였죠.
참 간단한 대답인데 생각보다 삶에 많은 도움이됩니다.
술을 끊고싶은데 어떻게 끊어? 안 마시면 된다.
운동을 하고싶은데 몸이 너무 피곤해. 그냥 운동하면된다.
단순했습니다.
결국 하고 안하고는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고
이유와 변명만 늘어놓지 말고 바로 실행하면
큰 문제가 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