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어떤 사람의 살아온 인생에서도 버려야 마땅한 시간은 없다. 보내왔던 시간들이 향후의 인생에서 어떤 값진 역할을 해 줄지 아직은 모른다. 타인의 삶에 대한 것에 왈가왈부하는 것은 극도로 오만한 일이다.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는 목표란 -> 일관된 욕망
"내가 아닌, 내 자아와 구분되는 세상에 대해 컨트롤하고 싶은 욕망"
경제적 자유를 갈구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행복하고 싶고, 괴롭고 싶지 않다는 것에서 온다.
그러나 정작 경제적 자유를 획득한다 하더라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들은 잔존하고, 괴로움은 상존하는 것이 현실이다.
400대 부자의 37%가 평균적인 미국인들보다도 행복도가 낮다는 결과만 봐도 알 수 있다.
지금부터 현재의 내가 더 행복하도록 소소한 노력들을 해 보는건 어떨까?
소소한 노력들이 수반되지 않고 돈을 모아나가는 과정은 후일 경제적 자유를 획득했을 때 공허함을 안겨줄 뿐이다.
그리고 그러한 공허함은, 아직 돈이 더 필요해서 그런 것인가라고 스스로를 착각하게 만들어서 유튜브로 와 시청자들을 가스라이팅하는 영상을 만들게 한다.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소소한 습관 한가지는 하루 중에 한번 정도, 작더라도 감사한 일이 있었을 때 그 순간을 가슴 깊이 만끽하며 머릿 속에 이미지로 남겨두려고 하거나, 일기에 적는 것이 연구에 따르면 이것만 반복해도 유의미하게 행복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소소한 습관들로 본인의 행복도를 높이다 보면, 점점 더 본인이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경제적 자유"를 정의하는 개념이 조금씩 변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2년도 11월, CPI(소비자물가지수)가 7.7%로 나온 이후, 지난 3일간 미국 주식시장은 폭등세를 보였다. 나스닥은 8.5% 상승, S&P 500은 4000을 탈환. 이런 시기에 왜 FOMO는 투자를 망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 FOMO: Fear of Missing out, 소외된 것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