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은 50선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있다. 하지만 나스닥450이 전고점에 있다.
이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시장은 고밸류, 고성장 주식보다 저밸류 가치주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같다.
'경기는 천천히 식지만 금리는 빠르게 내려갈 것'에 배팅하는 중인 것이다.
고부채, 경기방어 섹터, 배당 이 세가지 키워드가 핵심인 것이다.
올 하반기 적당한 시장 수익률 목표로 한다면 위 키워드에 맞는 종목 선택하면 될 것 같다.
저기서 고부채는 레버리지 역할이라 같은 섹터에 같은 재무제표라도 고부채 기업의 상승이 더 강할 것이라 생각한다.
ex 항공주 DAL, UAL 중에 둘 다 매출, 영업이익률 비슷하지만 UAL이 부채가 많음.
(금리 인하 수혜를 더 많이 받는 다는 뜻.)
하지만 나 처럼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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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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