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저는 4월달 안좋게 보고 있습니다.
4월이 마지막 소나기라 생각하며 5월부터 좋은 시기가 찾아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트럼프 재임 기간에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자살 행위라 봅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찐반은 정책적 변화가 나타나야 합니다.
금리인하, 법인/소비세 감세, 규제 완화, 셋 중 하나만 시작되도 그 때가 저점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트럼프 시대에 중소형주 장세가 될 것이라는 믿음에는 아직도 변함이 없습니다.
트럼프 시대에서, "저유가 -> 저인플레이션 -> 저금리 -> 저환율 -> 버블 장세", 현재 우리는 저인플레이션 스탭에 있습니다.
5월부터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반등, 6월부터 금리인하, 7월부터 저환율, 2H25 법인/소비세 감세, 11월부터 버블 장세 시작
내년 여름, Bubble Pop!.
이것이 현재 제가 보고 있는 뷰입니다. (주의 : 언제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견뎌야 할 때입니다. 베팅할 때가 아닙니다.

버블 장세가 왔을 때, 알파 섹터를 잘 찾아 투자해야 합니다.
제가 연초 생각한 4개 알파 섹터에서 리쇼어링은 제외했습니다. 이유는 모멘텀이 가장 늦게 올 것이라 생각해서 입니다.

현재 확실한 건 AI 생산성, 우주/항공 입니다.
AI 생산성이 실패하면, 미국은 경기 침제로 갈 것이라 봅니다. 그러니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트럼프는 중국과 생산성 경쟁을 버리려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 경쟁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AI입니다.
자율주행이든, AI 에이전트(팔란티어?)든, 로봇이든, 뭐든 지간에 AI로 생산성을 끌어올리지 못하면 실패입니다.
트럼프도 이것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뒤따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법인세 절감 -> 규제 완화라는 당근과 관세라는 채찍으로 미국의 AI 생산성 확대를 노릴 것이라 ...






드래곤타이거님 항상 좋은 글과 의견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플레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 댓글을 남깁니다. 트럼프의 목적은 26년 중간선거를 이겨야 하는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인플레를 잡아야 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라는 것은 이미 잘 이해하고 있는데, 지금의 양상을 보면 유가는 다시 2월 순으로 올라왔고, 바이든이 뿌려놓은 인플레의 씨앗은 아직 완전히 잡히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캘린더님 블로그에서도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금리인하, SLR, QT 감축을 넘어선 중단을 할 수 있다고 언급하셨는데, 드래곤타이거님께서는 인플레가 안 잡힐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하시고 있는 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또한, 만약 인플레가 잡힐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근거도 함께 적어주시면 부족한 제 투자의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식견 넘치는 생각 공유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인플레가 잡힐지 안잡힐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기에, 이건 예측의 영역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트럼프 정권이 성공하는 길을 그려보고 거기에 놓인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트럼프 정권이 스스로 몰락의 길로 가지 얺을거라는 믿음에 기반한 투자인거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통찰력 넘치는 글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드래곤타이거님의 제 2의 삶은 어떠신가요? 저는 아직도 님께서 말하는 제 1의 삶을 살고 있는데 요즘 들어 부쩍 인생이 짧은데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부럽습니다!

새로운 삶에 조금식 적응하는 중입니다. 가끔 옛날이 그리워지기도 하네요. ㅎㅎ. 정신없이 살던 날들,.. 다시 돌아가고 싶냐면,.. 그렇진 않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