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할 말인가? 싶은 것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
트럼프가 나토 사무총장과 회담 후 그린란드 광물 채굴권, 소규모 토지 구역? 등 얻을 것 다 얻었다 한다.
(덴마크 외무장관은 준 것 없다 한다.)얻을 것 다 얻었으니 관세 유예,.. 거절하면 잊지 않을 것이란 협박성 발언도 뒤에 붙여준다.
옛 말에 '염치가 없다' 라는 말이 있다.
타코가 반복되면 그 끝에 뭐가 남을까?,.. 많은 것들이 생각난다.
아무래도 트럼프 이 양반 가실 때 예술로 가실 것 같다.
트럼프 임기 후반이 진정한 인생 역전 찬스지 않을까 싶다. (반골 기질이 올라오네,..)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건 그거고 트레이딩해야지.
트럼프 연설 끝나자 마자 어제 상대적으로 많이 하락한 M7 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