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할 말인가? 싶은 것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
트럼프가 나토 사무총장과 회담 후 그린란드 광물 채굴권, 소규모 토지 구역? 등 얻을 것 다 얻었다 한다.
(덴마크 외무장관은 준 것 없다 한다.)
얻을 것 다 얻었으니 관세 유예,.. 거절하면 잊지 않을 것이란 협박성 발언도 뒤에 붙여준다.
옛 말에 '염치가 없다' 라는 말이 있다.
타코가 반복되면 그 끝에 뭐가 남을까?,.. 많은 것들이 생각난다.
아무래도 트럼프 이 양반 가실 때 예술로 가실 것 같다.
트럼프 임기 후반이 진정한 인생 역전 찬스지 않을까 싶다. (반골 기질이 올라오네,..)

하지만 어쩌겠는가,.. 그건 그거고 트레이딩해야지.
트럼프 연설 끝나자 마자 어제 상대적으로 많이 하락한 M7 중 ...

트럼프....이쯤되면 트럼프 사주라도 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저양반 나중에 어찌되려나...

제 눈엔 대단한 사업가로 보이네요. :)

저런 방식이 지속가능하다 보시는 건가요?

당연히 아니죠. 저렇게 사업하면 결국 망할텐데 미국이라서 가능한 것 같네요. 시간은 갈테고 또 정상으로 회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는 싸보입니다. 저도 진입했네요. 구글 TPU 와의 비교,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부담 but 가격전가 안된다는 논리 등 여러 요소들이 그동안 눌림을 줬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달러당 전력당 토큰 생성량이 제일 좋고 블랙웰 모먼트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오클라우드는 저는 장기적으로는 좋게는 보는데 가령 네비우스나 아이렌이요 오라클도 좋게 보시면 이 친구들도 좋게보시는거 아닌가요

네오 클라우드들은
1. 경쟁 심화, 너무 많은 업체들이 뛰어들었습니다.
2. CAPEX 단가 상승, 대지, 건설, 전기, 인건비에다 GPU, 메모리, SSD까지,.. 모든 요소들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리가 드라마틱하게 떨어지지 않는 이상 상승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3. 현재 가격에서 20~30% 조정 받아야 재진입 가능할 것 같아요. 저는 11월, 12월 줍줍하고 1월 중순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