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애크먼, 자본주의의 끝에가면 이런 사람을 만나게 된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결의 사람들을 여럿 봤다.
어떤 사람은 투자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더러운 돈도 돈이니 우리는 돈만 벌면 된다고.

오늘 예전에 봤던 글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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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먼, 자본주의의 끝에가면 이런 사람을 만나게 된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결의 사람들을 여럿 봤다.
어떤 사람은 투자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더러운 돈도 돈이니 우리는 돈만 벌면 된다고.

오늘 예전에 봤던 글이 생각난다.






과하면 넘치는것이 이치인데 점점 더 과해지는듯 합니다. 과함의 끝이 어디일지 궁금하네요.

저도 자꾸 히틀러가 연상되어서 가족들과 이러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 글을 보니 반갑네요.

빌 애크먼은 백인 유대인 사상이 매우 강해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침공하고 이란에 미사일 쏠 때도 매우 편향적인 발언들을 트위터에서 하던 사람입니다 ㅎㅎ. 미국이 빨리 이스라엘을 지원해서 이란, 팔레스타인을 없애야한다고 주장하였죠. 트럼프가 하버드대 및 여러 명문대들에게 이 사건과 관련해서 학생 반전 운동과 가자지구 전쟁 반대 운동을 제대로 막지 않는다면서 지원금을 끊었을 때도, 쌍수를 들며 환영하면서 대학들 다 망하라고 했습니다.
제3자가 볼 때 결코 중립적인 시각을 말하는 CEO가 아니죠. 유대인, 백인, 보수파 편향적 발언을 쏟아내고 편드는 사람입니다.

정말 극단으로 가는군요.. 중간선거의 트럼프 패배는 확정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