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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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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간의 회사 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패밀리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하면 넘치는것이 이치인데 점점 더 과해지는듯 합니다. 과함의 끝이 어디일지 궁금하네요.

저도 자꾸 히틀러가 연상되어서 가족들과 이러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이 글을 보니 반갑네요.

빌 애크먼은 백인 유대인 사상이 매우 강해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침공하고 이란에 미사일 쏠 때도 매우 편향적인 발언들을 트위터에서 하던 사람입니다 ㅎㅎ. 미국이 빨리 이스라엘을 지원해서 이란, 팔레스타인을 없애야한다고 주장하였죠. 트럼프가 하버드대 및 여러 명문대들에게 이 사건과 관련해서 학생 반전 운동과 가자지구 전쟁 반대 운동을 제대로 막지 않는다면서 지원금을 끊었을 때도, 쌍수를 들며 환영하면서 대학들 다 망하라고 했습니다.
제3자가 볼 때 결코 중립적인 시각을 말하는 CEO가 아니죠. 유대인, 백인, 보수파 편향적 발언을 쏟아내고 편드는 사람입니다.

정말 극단으로 가는군요.. 중간선거의 트럼프 패배는 확정적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