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마지막날 가벼운 배탈이 나서 걱정했지만 심하지는 않았네요.
거북이, 산호, 물고기 너무 예쁘네요.
영화 아바타의 판도라 행성에 다녀온 느낌이에요.
제가 갔을 때는 파도가 좀 쎄서 수영을 해도 앞으로 나가지 않을 정도 였지만 다행이 가이드 분이 잘 이끌어 주셔서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바다를 좋아하신다면 보홀 강추 드립니다.
저는 매 년 갈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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