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은 얼마 안 남았다.' 란 발언으로 시장이 반등했습니다.
어째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장세가 기술적 분석이 별 의미 없긴 하지만,.. 그래도 200선 붕괴는 큰 의미를 가진다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봤을 때, 3/27일까지 25,000 돌파해야 추세 안정 및 상승 기대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5번 보러갈 가능성을 더 크게 보고요.
5번 보러가서 지지 받느냐 아니냐로 -15% 이상 조정, 순항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지금 여러가지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 중 긍정적인 것은.
이란도 휴전에 대한 생각이 있는 듯 합니다. 최소한 광기에 휩싸이진 않은 것 같아요.
하마스 전쟁 때 민족?국가?가 제기불능 상태까지 가는 것을 보았던 이란은 그것은 피하고 싶지 않을까 싶네요.
전 그것보다 더 걱정인 것은 '사모펀드 자금 유출' 사태입니다.
블루아울에 이어서 블랙록, 블랙스톤까지 환매 요청이 계속 되는 듯 합니다. 은행으로 치면 뱅크런이죠.
전쟁과 사모펀드 이슈, 그리고 4월(유동성 마르는).
전 4월, 10, 11월은 미장 안하는데요. (과거 하도 험한 꼴 당해봐서) 올해도 어떻게 되는지 관망만 할 것 같네요.
이번에도 4월쯤 유동성이 마른다면 3월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시겠지만 요즘 항상 월말, 분기말에 유동성에 이슈가 지속적으로 생겨왔습니다.
다들 냉정하고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외인 기관들의 국장 7천간다는 리포트가 국장 지수 높이에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시장이 조만간엔 무너지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 저도 4월까지는 국장이 더 좋다 생각합니다.
선거 끝나는 6월 이후에는 미장이 더 좋다 생각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