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 ai에 들어오기 전 그러니까 라이트를 한번 맛보고 나중에 펠로우로 와야겠다고 마음 먹은 때, 나는 아카라이브에서 여러 일들을 하고 있었다.
사람들에게서 설문을 받고 투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정리하여 배포하는 일이었는데, 여기에서도 하고 싶다.
그건 밸리 ai 분들이 알아서 해주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그런 것에 참가하거나 함께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