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스기
구독자 2명구독중 14명
열심히 갈고 닦아봅시다. 내 실력을, 생각을
쥐뿔도 없다. 잘난것도 없고, 돈이 많은 것도 생각이 깊은 것도 아니다.
근데 그냥 언제부턴가 "있어 보이고 싶은"뭔가에 사로잡혀 근10년을 살아왔던 것 같다.
그걸 떨쳐내는데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하진 않았고, 그냥 살다 보니 내 현실을 깨닳았다.
그렇게 남들 눈을 의식하지 않겠다 다짐하며, SNS를 삭제하고 내가 생각하는 내가 중요하다 말하고 다녔지만
언제나 내 솔직한 마음은 오프라인으로 쓴 일기장에 쓰고 가족마저도 보지 못하게 꽁꽁 숨겨두고, 남들이 보는, 남들 앞에서의 내 모습은 사실 크게 달라진게 없었다.
Valley에 가입하고 글을 ...

삭제된 댓글입니다.

스스로를 솔직하게 바리볼 수 있는 태도가 이미 멋지십니다ㅋㅋㅋ
세컨드 브레인 저도 관심많아 옵시디언에 제텔카스텐을 PARA 양식으로 구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