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는 쭉 모아가고 싶은 종목임.
왜냐하면,
총, 균, 쇠라는 책을 읽으면서 '균'이라는게 대륙, 민족, 문화를 압살할 수 있고 어쩌면 무기보다 이게 더 힘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봄. (이 책을 읽고 방산, 제약바이오, AI-반도체, 구리 등 관련 주식을 사야겠다고 생각함. )
경기가 어렵다고 약을 안 먹을 수는 없음. 불경기 와도 약은 팔릴 것임. 약은 비싸도 살 것임. 그리고 명품을 안사는 부자도 아주 비싼 값을 내더라도 약은 살거니까.
우리나라는 제조업 강국임. 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걸 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직업으로는 자기가 잘하는 걸 하는 게 낫다고 봄. 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