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25. 감사
1. 집에 누수가 있어서 업체를 불렀는데, 실력 좋고 잘 봐주시는 분들이 오셔서 고쳐주고 가심 감사.
2. 누수이슈 후 피곤해서 엄마랑 햄버거 시켜먹음 감사.
배달시켜 먹을까 했더니, 엄마가 아니라고 밥한다고 하셔서 햄버거가 싫은가 하다가.. 내가 먹고 싶어서 그래 하고 햄버거를 시켰는데, 너무 맛있게 드심.. ㅠ
3. 우리 강아지 많이 아프고 수술도 하고 고비도 있었지만 오늘 11살이 되었음 감사.
4. 갑질하는 상사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유튜브 검색하니 여러 방법들이 나옴 감사. (잘 배웠습니다...)
5. 주중에 밀려서 못봤던 리포트나 기사들 쭉 읽을 수 있는 시간과 환경 감사.
6. 오늘 날이 참 좋아서 산책하기 좋았음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