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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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루는 것은 경험과 유전자의 상호작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은 두들겨 맞지 않고도 학습하는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폭력의 의미라기 보다는, 물리적인 경험 외에도 사고력을 통해
또는 타인의 경험인 독서나 대화를 통해서 학습하는 인간.
멍거를 다룬 책에서도 이런 말을 들었고 내가 존경하는 분의
말씀에서도 들은 것이다.
하지만 나는 맞아야 깨닫는 듯 하다.
씁쓸하긴 하지만 사고력을 증대시키는 연료로 삼아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