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니로
구독자 3명구독중 40명
경험하는 자아
기억하는 자아
예수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라고 물었다.
부처는 "남의 잘못을 알기는 쉬우나, 나의 잘못을 알기란 어려운 법이다"라고 말했다.
망치를 손에 든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이는 법이다.
이성은 열정의 하인이며, 오로지 열정의 하인이어야 마땅하다. 이성은 열정에 봉사하고 복종하는 것, 그 외의 다른 직은 결코 탐낼수 없다.
심리학에 담긴 진실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것은 마음이 여러 부분으로 나눠어 있고 때로는 그 사이에 충돌이 일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인간이란 원래 사방에서 자기를 잡아당기는 듯한 힘에 갈피를 못 잡는 존재이자. 내 행동을 내 힘으로 통제 못해 의하해하는(때로는 무서워하는)존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