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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z
2026.03.31

션젼 화창베이에서 ddr 메모리 현물 가격이 일주일만에 급락해 투매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개당 3000위안(32g ddr5 기준, 약 55만원)이었는데 이번주들어 500~1050위안(약9~19만원)으로 떨어졌다. 이는 곧 투매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조립 pc 등 전방 시장의 단기적 수요 부진을 그 이유로 내세운다. 이를 근거로 향후 수요 부진을 점치기도 한다.


메모리가 상승으로 pc 가격이 올랐거니와 이번 양회에서 이구환신 보조금 품목으로 스마트폰 및 pc를 제외하면서 중국내 수요가 둔화된 부분은 확실히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메모리 시장을 뒤흔들진 못할 것이다. 이번 투매는 그동안의 사재기로 인한 유통 버블 한축이 꺼졌던 것 뿐이며, 수요처가 이미 구조적으로 바뀌었다. 이제는 pc, 스마트폰이 아닌 dc가 메인이다. 그리고 젠슨황은 메모리 분화를 외치며 ddr의 시장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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