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과 openai, 누가 위너가 될까.
anthropic가 우세하다고 여길지 모른다.
클로드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서비스나우, 팔란티어 등 SW 업체 주가가 급락했다. B2B 중심 수익성도 단디 챙기고 있다.
반면, openai는 cfo가 목표를 채우지 못했다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내부 분열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까지 더해졌다.
다만, 패배를 확정짓기 전 되짚어봐야 할 게 있다. 클로드 code 서비스 이슈다. 3/4일, 개발자들은 토큰 소진 속도와 output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결국 anthropic은 품질 저하를 인정한다. ux 개선이 이유였지만, 과연 그럴까.
그 다음주부터 anthropic은 aws/구글 등에 투자를 받아 capa를 확장한다. 공식적 이유 너머에 진짜 이유는 토큰 부족이다. 결국, 모델이 좋아도 dc capa가 중요하단 걸 보여준다. openai의 저력이 여기있다.
모델이 똑똑한 것도 중요하나, 그 수요를 받아줄지도 관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