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사용하지 않고 한국의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야하는 이유는 있음.
서버 사용자와 데이터센터 거리가 멀면 안된다.
해외로 나갈때 보안문제

한국의 데이터 센터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진행중은 현재 준공된 데이터센터의 50% 수준, 계획 단계까지하면 80%이상을 더 짓는다.


구체적인 주요 데이터센터 준공 계획

계속 이어지는 계획들은 방산의 무기확보 뉴스처럼 밸류에이션을 높일 수 있음.

아시아에서는 싱가폴이 아시아지역의 주요 허브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물리적 공간과 전력한계로 추가 증설은 어려워 보이는 상황
아시아에서는 싱가폴이 아시아지역의 주요 허브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물리적 공간과 전력한계로 추가 증설은 어려워 보이는 상황
싱가폴의 데이터센터 모라터리엄 상황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에 대한 일시적인 모라토리엄(중단)을 시행했습니다. 이는 데이터 센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평가하고 전략을 재정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2022년 모라토리엄 해제 후, 정부는 80MW 규모의 초기 할당량을 통해 일부 운영사에 승인을 내주었으며, 단기적으로 총 300MW의 추가 용량을 확보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할당 용량은 2026년에서 2028년 사이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PUE(전력 사용 효율) 기준: 신규 데이터 센터는 PUE 1.3 이하와 같은 엄격한 환경 지속가능성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2024년 10월부터는 그린 마크 기준도 강화되어 PUE 측정 방식이 더욱 엄격해졌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 싱가폴을 제외한다면, 일본/한국/홍콩 정도가 허브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출처: https://www.submarinecablemap.com/
시장 조사 업체들의 코멘트:
미국 컨설팅 기업 아리즈톤(Arizton)은 한국이 5년 내 데이터센터에 14조 원을 투자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4~2030년 연평균 12% 성장을 예상했습니다. H&I글로벌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11.5억 달러 규모였던 코로케이션 수익이 2030년에는 30.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어, 연평균 21.11%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3등급 및 4등급과 같은 고등급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는 전력이 상시 공급되어야 하기에, 일반 발전이 끊기면 UPS사용, 그 이후 발전이 복구 될때까지 비상발전기를 사용한다.

비상발전기는 상시 점검을 받아야하기 때문에 해외 기업이 참여하기 힘들다.
24년 기준 국내 데이터센터들은 수급전력용량의 약 1.3배 이상의 용량의 비상발전기를 구비하고 있다.
한국은 카카오 먹통 사태로 디지털 3법을 구축. 비상발전기 사용을 법으로 세움

비상발전기에는 디젤엔지발전기와 가스터빈발전기가 있으며 특징은 아래와 같다.


참여자들은 다음과 같음
미국:
Caterpillar Inc. (캐터필러)
특징: 세계적으로 가장 큰 데이터 센터 발전기 공급업체 중 하나입니다. 디젤 및 가스 엔진 기반의 대형 발전기 솔루션을 제공하며, 특히 초고층 건물이나 대규모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맞춤형 솔루션 및 통합 전력 시스템 구축에 강점을 보입니다. 최근에는 수소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개발에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Cummins Inc. (커민스)
특징: 엔진 및 발전기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데이터 센터에 특화된 고성능 디젤 및 가스 발전기를...

궁금했던 기업인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