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8월 2일 (한국 시간) / 8월 1일 (미국 시간) 장 마감 S&P500 지수]

[25년 8월 2일 (한국 시간) / 8월 1일 (미국 시간) 장 마감 섹터 히트맵]
시황칼럼 1편에서 7월의 미국의 고용 지수(민간부문 고용자 수 변동 및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변동)가 예상치를 하회해서 스태그플레이션(인플레이션 + 경기침체)의 가능성으로 시장이 하락하는 것으로 판단했다. 결론적으로는 방향은 맞지만 예상치 못한 더 큰 충격이 고용지표에서 발생했다.
7월의 미국의 고용 지수(민간부문 고용자 수 변동 및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변동)를 살펴봤을 때
민간부문 고용자 수 변동 : 실제 수치 83K // 예상 수치 100K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변동: 실제 수치 73K // 예상 수치 110K

[7월 고용 지수]
7월의 고용 지수가 컨센서스를 하회해서 나타난 고용 부진으로 경기침체 방향으로 가지 않나 생각했다. 그러나, 자료 조사를 하면서 이정도의 고용 지수도 경기 부진을 의미하지만 더 큰 문제가 발생해서 주식 시장이 큰 하락으로 이어졌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https://www.bls.gov/news.release/empsit.nr0.htm?utm_source=chatgpt.com)
2025년 5월 취업자 수는 기존 발표에서 144,000명(144K) → 19,000명(19K)으로 ‑125,000명(-125K) 하향 조정
2025년 6월 취업자 수는 기존 발표에서 147,000명(147K) → 14,000명(14K)으로, ‑...

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