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목표 설정, 달성 긍정적인 싸이클 만들기
어떤 책에서 봤던것 같은데, 그러려니 했던것을 적용해야 할 때다
9월에는
컴퓨터 구매하기, 이사하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도 2년 정도가 지나간 것같다. 회사에서 익숙하게 이용하는 것이 컴퓨터인 탓인지 노트북으로는 뭔가 정말 정말 간단한 일을 제외하고는 시도하고 싶지가 않다. (벨리에서 강의 듣는 것 외 조작하고 보는 것도 불편하다 여기는 지경) 결국 하기싫은 이유를 찾은 것인데 싹을 잘라내어야겠다.
날씨가 풀린다, 소홀했던 테니스 감각을 키우기 위해 볼머신이라도 치러 가기(2회이상!)
휴식시간 계획하기, 평일이야 그냥 어떻게 하던 일 위주로 흘러간다 생각하고, 주말이라도 알차게 보낼수 있게 휴대폰 달력에 하고싶은거 해야하는거 기록하기, 해야 하는 일을 해야한다고 기록한거 같아 순환참조 같지만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잘 쓰고자..
벨리를 포함한 주변에서 치고나가는 모습을 보며 혼자 주저 앉아 버린 느낌이 드는 요즘이지만, 그렇게 나쁘기만한 삶은 아니라 생각하며.. 9월에도 주눅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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