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러너
구독자 0명구독중 11명
안녕하세요. 라이프러너입니다!
'생각의 연금술'이라는 책의 한 챕터를 읽었는데, 비록 한 문장이었지만 가슴에 와닿아 그 느낌을 기록해보려 한다.
챕터의 한 문장은 '사소한 일도 최선을 다해 수행하라'는 문장이었다. 평소 주변을 보면 '에이~ 그거 할꺼면 왜 하냐~'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루에 5분 책읽기, 10분 영어 공부 등등 짧게라도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 아주 사소해 보일 수도 있다. 하루에 10분 영어 공부한다고 큰 변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 10분이 한달동안 이어지면 300분이 된다. 자그마치 5시간을 영어 공부한 샘이다. 그게 1년이 되면 60시간이다.
나는 그래서 짧은 자투리 시간이라도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조금씩 시작하다 보면 어느새 '5분 독서'가 아닌 30분 넘게 독서를 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옛 말이 있다. 이렇게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쌓이고, 거기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언젠가 나는 태산 같은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