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왕구드
구독자 5명구독중 50명
Yeah~
이번 포스트는 내가 갖고 있는 포지션인 러셀 숏에 대해 되짚어 보려고 한다. 근거는 너무 빈약하다.
첫 진입은 10/31. 지수로는 종가 2196 이였다.
그리고 미국 대선일인 11/6 무려 6%가 상승했다.
이 과정을 복기해보자면 내가 리스크 관리에 안일했다. 이렇게 변동성이 크게 움직일 줄 몰랐다.
월가아재 포스팅에서 큰 변동성을 앞두고 포지션을 줄이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나는 +- 1~2% 정도의 변동성을 예측했고 포지션을 줄이지 않았다.
이번 일을 계기로 배운건 큰 변동성이 예측되는 상황에서 내 포지션에 확신이 없고 5:5 라고 생각한다면 과감히 비중을 줄일것!

다시 돌아와서, 결국엔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