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왕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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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시간 나는대로 "가난한 찰리의 연감"을 읽고 남기는 글.
조각조각 이어서 읽은만큼 머릿속에 큰 덩어리보다는 작은 단위로 기억되는것 같다.
기본적으로는 투자서라기보단 인생의 지혜를 담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주로 찰리 멍거의 강연은 "주식 투자를 잘하는 법" 또는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법" 보다는
"인생에서 실수를 줄이는 방법" 같이 지혜를 전달하는데에 초점을 맞췄다.
이런 책은 언제 읽어도 새롭게 다가오는데, 그 이유는 읽는 당시의 내 고민을 대입해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크게 두가지 교훈(?) 을 얻었는데 쓰다보니 한가지만 기억이 난다.. (참.. 나..)
첫번째는 "배움을 멈추지 맙시다" 이다. 이 세상은 20년 혹은 30년의 배움으로 이해 할 만큼 단순하지 않다. 문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