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1. 달러 상승: 안전자산 수요 + 인플레 우려 -> 금리 인하 속도 조절 -> 달러 매력 증가
2. 금, 은, 구리 하락: 유가 상승 -> 인플레이션 증가 -> 달러 강세 -> 원자재 하방 압력
(금은 안전자산 아닌가...?)
3. 채권 금리 상승 : 미국 재정적자 증가 + 인플레 우려 -> 텀 프리미엄 증가
4. XLE 하락: 유가 상승 -> 기업 비용 증가 -> 경기 둔화 -> 수요 감소 예상??
(제일 이해 안됨)
지금 상황만 보면 시장이 스태그플레이션(경기둔화 + 인플레)을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계속 상황이 급변해서 현금 비중 유지하고 상황을 주시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