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민감) 다우존스, 러셀 → 언더퍼폼
(듀레이션(금리에 대한 민감도)) 나스닥 → 아웃퍼폼 (시장이 연준이 금리를 더 인하해 주기를 기대한다는 뜻)
▷ 요약 : 경기 둔화 & 디스인플레 기조 → 10년물 국채 금리가 내려야 하는데...
(나스닥이 아웃퍼폼 하는 이유)
단순히 듀레이션 때문이라기 보다는,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레짐(전세계 자금이 미국으로 빨려들어감, 이 때문에 빅테크, S&P, 나스닥 숏은 매우 위험) 속에서 현금 여력이 충분한 빅테크들만 버틸 수 있다는 시장의 생각 때문 일수도...
(장기국채 금리 + 골드) 상승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시그널일 수도.
(월가아재의 포지션)
장기채 숏
러셀 숏
코스피 롱
엔화 롱
< 이에 대한 나의 생각 >
(장기채 숏) 장기 금리 상승에 더 높은 확률 배정
높은 장기 국채 금리가 유지 → 미국의 경기가 꺾임
QT(양적긴축) → 국채 공급 증가 → 국채 금리 상승( = 국채 가격 하락)
(장기 국채 금리) 상승 時 시장의 암묵적인 믿음은 아래와 같다.
인플레이션은 잡힌다.
경기는 꺾인다.
(러셀) 이에 따라 언더퍼폼
이에 더하여, (연준)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조짐이 있다면 이에 대한 대응으로,
기준금리 재차 인상해서 대응 (x)
기준금리는 동결하고 양적긴축(QT) 유지 (0)
(러셀 숏) 경기 침체 or 둔화에 더 높은 확률 배정(경기확장 X)
(코스피 롱) 달러에 대한 헷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