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시황칼럼 65편 ㅣ 자산 시장 관점에서 본 CPI

월가아재 시황칼럼 65편 ㅣ 자산 시장 관점에서 본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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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아재
2024.12.14조회수 0회

(경기에 민감) 다우존스, 러셀 → 언더퍼폼

(듀레이션(금리에 대한 민감도)) 나스닥 → 아웃퍼폼 (시장이 연준이 금리를 더 인하해 주기를 기대한다는 뜻)

▷ 요약 : 경기 둔화 & 디스인플레 기조 → 10년물 국채 금리가 내려야 하는데...


(나스닥이 아웃퍼폼 하는 이유)

단순히 듀레이션 때문이라기 보다는,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레짐(전세계 자금이 미국으로 빨려들어감, 이 때문에 빅테크, S&P, 나스닥 숏은 매우 위험) 속에서 현금 여력이 충분한 빅테크들만 버틸 수 있다는 시장의 생각 때문 일수도...


(장기국채 금리 + 골드) 상승 →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시그널일 수도.


(월가아재의 포지션)

  1. 장기채 숏

  2. 러셀 숏

  3. 코스피 롱

  4. 엔화 롱

< 이에 대한 나의 생각 >

(장기채 숏) 장기 금리 상승에 더 높은 확률 배정

  • 높은 장기 국채 금리가 유지 → 미국의 경기가 꺾임

  • QT(양적긴축) → 국채 공급 증가 → 국채 금리 상승( = 국채 가격 하락)

  • (장기 국채 금리) 상승 時 시장의 암묵적인 믿음은 아래와 같다.

    • 인플레이션은 잡힌다.

    • 경기는 꺾인다.

    (러셀) 이에 따라 언더퍼폼

  • 이에 더하여, (연준)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조짐이 있다면 이에 대한 대응으로,

    • 기준금리 재차 인상해서 대응 (x)

    • 기준금리는 동결하고 양적긴축(QT) 유지 (0)

(러셀 숏) 경기 침체 or 둔화에 더 높은 확률 배정(경기확장 X)

(코스피 롱) 달러에 대한 헷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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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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