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확률적 우위
2. 근거
3. 절제의 우위 중에서,
나는?
"3. 절제의 우위"에서 그나마 낫지 않을까? 그 이유는,
"1. 확률적 우위"에서 시장, 집단지성보다 확률적 우위를 가져갈 인풋이 턱없이 부족하다.
"2. 근거"는 자신군에 대한 RP(리스크 프리미엄), 올웨더 스타일, 리밸런싱, 장기 적립식 투자 등이다.
따라서, 나는 "3. 절제의 우위"에서 남들보다 좀 더 엣지를 가져가는 것이 현재 나를 봤을 때 가장 합리적이다.
그렇다면, AI제미나이를 통해 성장 및 물가의 관점으로 본 자산군에 대한 점수와 비중을, 실전투자에서 현실적으로 연금저축 계좌에서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인풋 데이터로,
(방법1)
경기침체 확률을 45%(by골드만삭스)
고물가(2.5%) 확률을 65%(by 제미나이)
입력하고 실현?
(방법2)
경기침체 확률을 26.51%~45%(by Y차트 및 골드만삭스) 그 어느 중간 정도
고물가(2.5%) 확률을 47.7%~65%(by FRED 및 제미나이) 그 어느 지점 정도
입력하고 실현?
방법 1, 2 중 어느 쪽이 내 마음이 좀 더 편한가?
나를 관조하면, 방법1보다 방법2가 좀 더 편한 듯하다.
Why?
나는 주식 비중 45, 원자재 비중 40이 불편하다. 장기적으로 자본경제 하에서는 주식의 수익률이 가장 좋았는데...
잠깐. 글매지 다시 공부해보자. 원자재의 장기성과에 대해서 말이다. 과연 정말 주식이 원자재보다 나은 성과였나?
중요한 점 또는 깨닫거나 생각나는 점은,
1. 결국 투자란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
- 올웨더식 장기 적립식 리밸런싱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 자체가 많은 인지편향을 극복하게 함.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또는 하려는 행위는,
A. 지적호기심 충족
B. 경기와 물가 확률을 활용한 더 나은 수익률 추구(알파?)이다.
2. 원자재, 주식 장기 수익률 비교, 상관관계 등
- 사람은 늘 학생이어야 하고 끊임없이 공부(배우고 독서 등)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