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다. 사람들이 모두 휴대폰만 보고 있다.
'아, 휴대폰을 보지만 않아도 우위가 있다. 더 나아가 그 시간에 독서를 하면 확연한 우위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하철 4호선과 2호선을 약 100분간 타면서, 책을 읽는 사람은 1명만 봤다. 그다음 나.
그 외 오늘 내가 지하철에서 관찰한 모든 사람들이 휴대폰을 하고 있었다. 느낀 점이 많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고력 계급". 끝.

아주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다. 사람들이 모두 휴대폰만 보고 있다.
'아, 휴대폰을 보지만 않아도 우위가 있다. 더 나아가 그 시간에 독서를 하면 확연한 우위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하철 4호선과 2호선을 약 100분간 타면서, 책을 읽는 사람은 1명만 봤다. 그다음 나.
그 외 오늘 내가 지하철에서 관찰한 모든 사람들이 휴대폰을 하고 있었다. 느낀 점이 많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고력 계급". 끝.

그런 거 같아요. 요즘. 어딜가나 경쟁이 빡센거 같아도, 핸드폰 내려놓고 시간 꽉잘채우면 다 할만한 것 같더라고요. 사고력 계급의 사다리를 올라가봅시다~

핸드폰으로도 책을 볼수가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관찰력이 부족했습니다 ㅋ

핸드폰으로 밸리스페이스!!

e북이 있습니다 ㅋㅋ

많이 배웁니다! 제가 편향이 있었네요....여기에 글을 올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내가 편향이 있었다는 점
2. 폰으로 글을 읽는 사람도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