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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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는 개미 + 왕초보 이기 때문에 초심자 해설 완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1편 대출은 예금이다?
은행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조절한다.
예금을 하면 은행의 창고에 돈이 쌓이니까 또 대출해준다. 그렇게 시장에 항상 돈이 풀려 있게끔 조절한다.
추가 적인 생각 : 그래서 큰 은행(중앙은행 같은 것)들의 대출 정도를 보는 것은 시장에 풀려있는 돈을 보는 지표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여러가지 지표 같은 것들에 의해서 돈놀이 장사하는 은행의 스탠스가 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2편 힘을 숨긴 은행들, 이제 돈 풀 준비가 되었다?
BIS 비율 = 은행의 투자 (대출+자산매입) 규모 대비 은행의 자기자본의 비율
자기자본 / 은행의 투자 자산 (위험도 가중 가치) - 가짜돈(만들어낸 돈) 중에 자기돈 비율 : 자기 돈의 비율이 커야 감당가능한 리스크 범위가 커짐.
이게 너무 작아지면 리스크가 커지니까 정부에서 규제한다. 그리고 은행은 BIS 비율을 늘리기 위해서 두가지 행동을 할 수 있다.
분자 늘리기 - 몸(주식) 팔아서 자본 늘리기, 주식을 팔면 기존 소유주들이 싫어한다. 자기가 가진 주식의 가치가 떯어지니까. 그래서 복잡함, 머라하니까.
분모 줄이기- 투자한 자산 줄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