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보았던 southerncopper의 IR 자료에서 아래와 같은 그림을 볼 수 있었음.
수요 측면에서 중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 그리고 end-use 기준으로는 construction과 consumer & genenral products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international copper assosiation에서도 비슷한 느낌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었음. 카테고리가 달라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전통수요로 묶을 수 있을만한 것들을 묶어서 보면(utility, others, transport의 일부 를 제외한 나머지) 비슷한 양상을 보임
결국 아직까지는 전통수요가 구리의 수요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볼 수 있고, 수요에 따른 가격변화에 전통수요의 증감이 비교적 큰 영향을 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