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I
6월 PPI 0.0% (7.16. 발표)
기업들이 수입 관세로 인한 비용 증가분 중 일부를 흡수하고 있음
서비스 부분 (운송ㆍ창고) 하락에 따른 영향 (*관세로 인한 수입 활동 감소 반영)
7월 PPI 전월 대비 0.9% 상승하여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 (8.14. 발표)
서비스 비용 급증이 주요 원인
PCE에 들어가는 구성요소 항공료(+1%),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5.8%) 크게 상승
8월 PPI 전월 대비 0.1% 하락 (9.10. 발표)
최종 수요 서비스 가격이 0.2% 하락
식품, 에너지, 무역 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PPI는 0.3% 상승하여 4개월 연속 증가세
도ㆍ소매 마진이 1.7% 감소해 2009년 이후 최대폭 하락
PCE 관련 데이터: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2.0%)와 항공료(+1.0%)는 견고한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의료 서비스 데이터는 상대적으로 온건
CPI
6월 CPI 0.3%, 근원 CPI 0.2% (7.15. 발표)
식품-에너지 제외 상품에서 관세 영향의 초기 신호가 감지
장난감, 가구, 가전제품, 의류 등에서 가격 상승이 일어남
(*수입 비용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