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깡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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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는 미국 GDP 70%에 해당되는 파이임.
소비가 강해야 기업도 재고축적을 하게됨.
소비는 언제 강할까?
당연히 소득 및 자산이 상승해야 강해짐.
가처분소득(세후) = 개인소득(급여,임대,이자,배당,이전소득) - 세금납입액 / 이전소득은 정부가 지원금 꽂아주는
개인저축 = 가처분소득 - (개인소비지출- 기존저축의 인출 - 자산 가격의 증분) - 이자지출 - 이전지출
※ 개인저축 괄호내역은 우리가 소비를 할때 단순히 가처분소득으로만 하는게 아닌 기존저축과 자산의 상승분을 인출해서 하기때문
※※ 월말에 발표되는 PIC보고서(개인소득 & 지출보고서)는 기존저축과 자산상승분은 반영안함. 따라서 괴리가있음
→ 초과저축 지표도 왜곡됨 → 초과저축 맹신하지마라(개인저축 추세선보다 저축이 많을때 초과저축이라하는데 추세선 선정을 최근 5개년 지표로 선정하는데 코로나처럼 급등락이 심한 구간일경우 추세선 왜곡도 있음)
초과저축 지표 왜곡때문에 오히려 가계의 유동자산현황을 보는게 더 유효할수있음
가계의 유동자산현황은 현금,예적금,MMF 등임. (FRED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