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깡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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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숏을 쳤다.
2배수면 조금 고민했을텐데 1배수가 있어서 고민하지 않았다.
당연히 굉장히 핫하고 좋은기업임은 틀림없다.
1차 숏은 120달러
2차 숏은 실적 어닝으로 급등시
3차 숏은 그 이후 광기구간으로 설정했다.
나의 숏 근거는
1) 차트
저점대비 2년만에 대략 20배가 올랐다.
엔비디아, 테슬라 등 혁신적인 기업들도 비슷하게 저점대비 같은기간동안 15배 ~ 20배 올랐다.
여기서 더 갈까?
더 가더라도 테슬라, 엔비디아처럼 월봉상 어느정도 기간조정후 가야한다.
2) 매크로적 이슈
긍정적인 이슈와 부정적인 이슈가 혼합되있는 어지러운 장세이다.
내가 확률상 높다고 생각했던 매크로이슈는 관세로 인한 약간의 소비침체 → 고용둔화이다.
(이미 해운운임, 실업수당 등 조금씩 균열이 보인다.)
3) Value
AI 소프트웨어 대장이자, 최근 흑자전환을 했기 때문에 고평가일수밖에없다.
큰 매출이 정부 의존적이라 단기간 약간의 한계치가 있을것으로 보인다.
4) 인간지표
가장 핵심적으로 본다.
경제와 돈에 관심이 없는 우리 와이프....
SK하이닉스는 모르는데 팔란티어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