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상사
- 아서 번즈가 경제학자 출신의 연준 의장 – 이후 40년간 통화정책을 경제학자들이 이끌었다.
- 경제 주체들이 합리적이다( 고전파, 신고전파, 통화주의) Vs 불합리하다 (케인즈주의)
- 대공황 이후에는 정부의 개입 요청한 케인즈우세
- 최근에는 다시 고전파적 통화주의
- 금융위기 이후 다시 개입주의
중상주의
- 대항해시대, 부의 축적이 일어나기 시작, 대양을 건너는 원거리 교역이 일어남.
- 금, 은이 전 세계에서 유럽으로 건너갔다.
- 국가의 부는 금, 은의 양으로 측정 할 수 있으므로, 금과 은이 많으면 좋다!
- 수출은 극대화, 수입과 소비는 최소화 해야한다고 보았다.
- 부의 측정: 금과 은의 보유량
- 그러나, 금이 쌓여도 생활의 개선과는 다른 것이다. -> 폐쇄적 보호무역만을 강조했다.
- But 부작용: 다른 국가들의 소비 여력이 부족해진다. 수입이라는 것이 나쁜 것만 것 아니다. 무역 흑자로 만들어진 금을 어떻게 경제 성장에 쓸지 이런 것들은 논의되지가 않았다.
- 금을 투자, 지출하는 민간경제 활성화는 뒷전이었다.
중농주의
- 중상주의에 반대해서 나온 것.
- 농업에서의 생산을 중시했다. 생산의 개념에서 부를 정의한다
- 한계: 농민만이 부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한계
- 고전경제학으로 발전됨
고전경제학
- 중상주의: 국부는 귀금속이다
- 중농주의: 국부는 농업생산성이다. / but 고전경제학은 생산성(상품, 서비스)를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춤. 즉 국부는 상품과 서비스의 상승이다.
- 절대우위론: 아담스미스
- 상대우위론: 리카르도 – 둘 사이에 절대적인 차이가 나도 상대적 우위만으로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
- 이 떄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