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박수현 연구원님 보고서 내용을 많이 참고
정책 우선순위
첨단기술 개발 및 과학, 테크 등 인재 확보를 가장 우선적으로 언급
부동산, 소비시장 등에 대한 부양정책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트럼프 대응 전략

3중전회 내용으로 뭔가 있으려나 해서 찾아봤는데, 딱히 별 게 없어 보인다.
오 그런데, 박수현 연구원님의 다른리포트를 보니 뭔가 연결고리가 보인다.
미국의 무역정책에 대응한 중국의 수출전략은 저가 수출로 분석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심층 보고서를 시리즈별로 발간하는 듯하다.
1편: 중국 탐방기, 저가의 끝은 어디인가? 1. 로봇 (24.07.17 KB증권 박수현 외 2명)
중국주식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산업계에 미칠 영향을 중심으로 읽어도 의미가 있을 듯하다.
한편, 정부의 정책(재정정책)이 외면했으나 통화정책은 시장을 부양하려고 하는 것 같다.
방금나온 연합인포맥스 기사 (이재헌 기자님)
채권시장+경제 다잡는다…예상 깨고 전방위 유동성 푼 中
◇ 한 시간여 만에 정책 3개 '깜짝' 변경
22일 PBOC는 홈페이지 특별 공지 등을 통해 세 개의 정책 변경 사항을 발표했다.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금리를 10bp 인하(1.80%→1.70%)한 것을 필두로,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 담보 여건 완화, 1년·5년 대출우대금리(LPR) 10bp씩 인하(1년 3.45%→3.35%, 5년 3.95%→3.85%)까지 이어졌다. 약 한 시간 안에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 채권시장·성장률 삐걱…위안화 변동성 노출
중국은 이달부터 각종 경제·시장 지표에서 이상 현상이 감지됐다. 이달 초에 중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사상 최저치로 내려왔다. 올해 상반기에만 중국 지방은행들의 국채 순매수 규모가 전년 대비 61% 증가하는 등 매수세가 폭발한 영향이다. 중국 부동산 침체가 안전자산 선호를 줄기차게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