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거핑
구독자 672명구독중 306명
가보자고
공에 점 아홉개를 가상으로 그리고, 이를 미니맵이라 칭한다.
공을 보내고 싶은 방향에 따라 원하는 점과 점 사이를 스윙으로 그려낸다
공의 표면에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구 형태인 공을 뚫는 형태로 그려야 한다.
공을 뚫는 지점까지는 미니맵과 공에 집중해야 한다.
(의식하지 않으면 고개가 먼저 들려서 상대 코트를 보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공의 구위가 약해지고 방향도 좀 어긋난다)
요약: 미니맵을 보고, 공을 뚫자.
(난 자꾸 크리링이 떠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