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거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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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자고
친구들과의 저녁 모임에서 회사 다니며 꾸준히 인덱스 투자해서 돈 많이 모은 부러운 자산가 친구를 만남
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채권 비중을 늘리고 있는데, 채권은 손만 대면 마이너스라면서 한탄했지만 그저 부러웠음
그리고 나서 주간 전략을 짜다가 이런 제목의 보고서를 봤는데, 오 의외로 이게 채권에 투자하는 개미에게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

실제로 만기매칭형 채권 ETF는 기준가가 단 하루도 마이너스로 가는 걸 본 기억이 잘 없음. 대부분 만기가 3년 이내로 짧은 편이고, 캐리가 높아서 금리 급등이 나오지 않으면 마이너스로 하루도 잘 안감
채권을 통해서 '주식이 흔들릴 때도 포트폴리오 안정성을 지켜주되, 현금보다는 수익률이 높으면 좋겠다'는 게 추구하는 니즈라면, 만기매칭형 ETF가 적절하다고 생각
SOL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 가 만기매칭형중에 회사채 비율 제일 높은 편이고, 좋아 보임
금융채 위주로 구성된 ETF보다는 안정성이 높음
보수가 5bp로 저렴한 편임
KODEX, TIGER 양강 체제인 채권 ETF 시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