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inshar 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들었나봅니다.
주말 오전에 최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한 장면이 인상깊게 다가와 사진을 찍어뒀습니다.
남자의 등에 비춰진 문구는
We are all wildflowers, waiting for bloom.
제가 느낀 바를 막 더 설명을 하고 싶지만
설명하면 할수록 의미가 퇴색되는 거 같아
사진으로 남겨둡니다...ㄷㄷ


ahinshar 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들었나봅니다.
주말 오전에 최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한 장면이 인상깊게 다가와 사진을 찍어뒀습니다.
남자의 등에 비춰진 문구는
We are all wildflowers, waiting for bloom.
제가 느낀 바를 막 더 설명을 하고 싶지만
설명하면 할수록 의미가 퇴색되는 거 같아
사진으로 남겨둡니다...ㄷㄷ


낭만핑..

저도 ahinshar님 덕분에 사진에 관심갖게 됐습니다 ㅎㅎ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