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상황
1. 채권금리/달러
- 12월도 금리인하발표를 하였으나, 향후 금리인하가 적어질 것이라는 FOMC 이후로 시장은 내년 1회 인하 예측 중

- 이를 반영하여 트럼프 트레이딩 이후 다소 빠지던 2년물 금리가 4.3%까지 급등 및 경기호황 예상 + 물가 상승 예상으로 10년물도 4.5% 뚫고 4.6% 찍고옴.

- 마찬가지로, 엔화 역시 일본이 금리 인상을 미루면서 저점 대비 % 증가하면서 158까지 찍고 온 상태.. (내돈 분쇄기... ^^)

- 다만, 물가가 매우 높게나와서 고용이 너무좋아서 금리가 올랐다기 보단, 내년 예상치에 대한 텀프리미엄이 많이 들어가서 매우 높은 금리를 형성한 상태임
(= 현재 물가나 성장지표 대비해서 금리가 높아진 상태)

- 최근 3년 고점 직전 수준까지 오른 상태
- 시장 분위기(경기예상 방향)가 바뀐다면, 텀프리미엄 감소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생각됨.
2. 주가

- S&P랑 나스닥 모두 9월 엔케리 청산 사건 이후로 우상향 지속됨.
- 다만, 최근 FOMC에서 금리인하가 적을 것이라는 이야기 + 물가 상승 우려로 급락 발생한 상태 .
- 최근 상승동력이라고 한다면.. 9월까지 경기 침체의 분위기가 있었던 것이 완전히 사라지고 노랜딩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멀티플 증가, 10월 실적도 잘 나온편, 경제성장률이 지속적으로 높게 예상됨, 고용안정, 트럼프 당선 등
(지표도 좋게 나오긴 했으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모든 것이 해석되고, 별일 없이도 그냥 쭉 상승하는 분위기...)
- 경기 전망 좋아질땐 러셀 오르다 금리 올라가니까 현금많이 확보한 빅테그 좋다고 오르다가....
- 현재 시점에서 상승이 멈출만한 이유는 너무 많이 올랐다 이런거 말곤 크게 없음.
- 다만, 내년 1분기 고용문제 발생하거나, 전쟁문제, 물가증가(=> 금리상승), 유동성 문제(부채한도, 상업용부동산 등), 기업 실적 악화 등 문제 발생시 꺾일 수 있음.
- 암튼 현재는 실적이나, 성장성 대비 주가가 높게 형성된 상태로 보는 분위기
(버블때 비교하면 아직 많이 오른게 아니라는 의견도 있으나, 그때가 좀 예외적인 것일 수 있음)
- 아래는 밸리 AI 플랫폼에서 '티모씨' 님의 블로그 글에서 발췌한 자료


- S&P 수익 대비 시가총액도 IT 버블 급으로 낮은 상황.
경제지표
경제성장률 예상치

- 3.1% 대로 여전히 매우 높게 예상됨.
- 이 지표만 보면, 침체 걱정이 아니라 물가 재상승 걱정을 할 정도
2. 물가
다들 아시다시피 CPI, PCE 하락세가 주춤한 상태.
다만 아래와 같이 현재 시장의 장기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높지 않은 점을 이유로 물가가 다시 상승할 확률이 높지 않다는 의견 있음.

3. 실업률

- 실업률은 다시 상승 추세(?) 가능성

- 현재 지표가 좋다고 보긴 어려우나, 경기 침체는 절대 아닌 수치들이다 보니 시장은 고용이야기가 줄어든 상태임.
- 계속 올라간다면 시장 분위기를 바꿀 트리거가 될 수 있음.
4. 기타
이외에도 경제지표로, 아직 개인소비, 소매 판매 같은거는 잘나오고 있고, 신규주택착공건수는 좀 줄어드는 추세
주택관련 경기이야기는 아래 유튜브도 참조하시면 좋습니당

유동성 이슈
QT와 역레포 소진 이슈 vs QT 종료?
- 요약하자면, 최근 ...

잘 정리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