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제2부 소비는 감정이다

김레오
2024.10.13조회수 15회

김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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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쓰는 글


우리의 행동 중에서 의식 결정은 5%, 무의식적 결정은 95% 이다.
소비는 무의식으로 하고, 의식으로 합리화 한다.
브랜드를 통한 소비는 다음과 같이 전달된다.
시각 → 뉴런 → 시냅스 → 쿨스팟(Cool Spot)
브랜드는 뇌의 깊숙한 편도(Amygdala)에 전달됨.
편도 : 대뇌변연계의 감정조절을 담당
편도에 자극이 오면 무의식적으로 소비를 하게 됨
소비의 종류 : 생존소비 < 생활소비 < 과소비 < 중독소비
과소비 지수 : (월평균 수입 - 월평균 저축) ÷ 월평균 수입
0.5 이하 : 근검절약형
0.6 : 적정상태
0.7 이상 : 과소비
소비의 이유 : 물건이 없어서 / 망가져서 / 더 좋아보여서 / 그냥(=과소비)
인간이 소비할 때
불안할 때
우울할 때
화났을 때
자존감이 낮으면 현실자아와 이상자아간의 차이가 크다.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더 많이 소비하게 된다.
자본주의란 소비의 과학과 인간의 나약함이 만나는 것
자존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자신을 더욱 깊이 사랑하고, 돈을 덜 쓰게 할 수 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똑같은 다른 존재와의 관계고,
즉 관계를 맺었으면 나 자체가 다른 사람들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것. 그것만 알게 되면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다.

쉬운 말인듯 하나 어렵네요 관계를 맺었다면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필요한 존재다.. 이미 그것으로 행복한거다.. 나름 요약해보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