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용어 공부 4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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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오
2025.08.04조회수 13회


① 정제마진 : 정유사들이 원유를 수입한 다음, 원유를 정제해서 휘발유나 경유와 같은 석유제품을 판매. 이때 이런 석유 제품 가격에서 원가, 운영비, 수송비 등의 비용을 뺀 값이 정제마진. (정제마진은 정유업계 수익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


② 횡재세 : 최근 세계적인 에너지 대란 속에 정유사들의 초과 이윤을 세금으로 환수하자는 '횡재세'가 논의


③ 유류할증료 : 항공사나 해운사들이 유가 상승에 따른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운임에 부과하는 할증료


④ 베어마켓 : 곰처럼 매우 느리고, 거래가 부진한 '약세 시장'


⑤ 불마켓 : 뿔이 위로 솟구쳐 있는 황소에서 유래한 말로, 자산시장의 '강세장' 의미


⑥ 퍼펙트 스톰 :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라는 초유의 3대 악재가 한꺼번에 경제를 덮치면서 심각한 경제위기를 일컫는 말


⑦ R의 공포 : R은 Recession의 약자로 소비와 생산이 줄어드는 경제 후퇴, 경제 침체를 의미 (≒ 전세계적으로 불황이 일어날거란 두려움)


⑧ S의 공포 : S는 Stagflation (스태그플레이션)의 약자로 경제불황이랑 물가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


⑨ 마이데이터 : 개인의 은행계좌, 카드내역 등의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서 개인이 직접 열람하고 저장하는 등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는 곳


⑩ 예금자보호법 : 금융회사가 파산 등의 사유로 고객의 예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정부가 일정한 금액 범위 내에서 예금액을 보장해주기 위해 제정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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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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