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그 외 알트코인 등) 모두 시즌 종료에 대한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한다.
개인적으로 트럼프 당선과 함께 국가적 단위로 스테이블 코인에 힘을 주고 있는 만큼, 반감기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생각만큼 유동성이 좋지 못하다.
비트코인의 유동성이 약해진 이유를 찾아보자면 다음과 같다.
트럼프 정부의 스테이블 코인 정책의 집행 불확실성
고용 지표 악화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 → 유동성 차단
매도세가 강해질 수록 더 큰 자금(레버리지, ETF) 청산 및 유출
가장 큰 원인은 트럼프 정부의 불확실성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왜 불확실성이 커진건가?
전세계적으로 각자도생의 시대에 접어든 만큼, 미국 증시에 대한 신뢰도도 예전만 못하다.
당장 올해 트럼프에겐 가장 중요한 중간선거가 있는데 새로운 연준 의장 지목과 이란, 그린란드 등 지정학적 갈등.
그 외 내부적으로 어수선한 뉴스와 흐름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 미국 증시는 실제로 매출이 찍히는 기업만 상승하고, 그 외 자금은 타 국가로 유출되고 있다. (ex 한국, 남미 등)
이처럼 암호화폐쪽도 유동성이 마른 상태로, 너도나도 하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