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가 올 때마다 느끼는 점
1. 나는 장기투자자 인가? 스윙 트레이더 인가?
2. 나의 장기투자 기업이 시장에서 멀어졌다면, 나는 주도주를 갈아타야 하는가?
3. 만약 포트조정을 하고, 시장의 엇박자를 타게되면 이후 손익비는 어떻게 회복 할 것인가?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소외되면 긴 호흡으로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
5. 장기투자 기업의 매력이 무엇일까. 주도주를 투자하지 않을 만큼 해자가 있는 기업인가?
6. 드러켄밀러가 될 것인가, 찰리멍거&피터틸이 될 것인가.
7.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이미 포모를 느끼고, 나의 투자 원칙이 부실하다는 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