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급등 구간에서 내 포트에서 몇%의 금 비중이 정당한가?
장기채 기능을 금과 단기채가 나눠가진다고 글 썼다. 15% 금 비중, 25% 단기채+현금. 근데 지금처럼 금이 이렇게 급등하면 몇%까지 허용할 건가?
밴딩 구간 14~16% 설정 후 이탈 자금만 정리? 금 변동성 생각하면 12~18%가 더 맞을까?
이탈 자금은 주식 재투자? 아니면 단기채? 금이 밴딩 상단에 있고, 지금 국면에서 완전 안전자산으로만 보기 힘든 걸 고려하면 단기채 매입이 맞지 않나?
지금은 너무 단기적으로 급등해서 외부 변수 포착이 어렵다. 중앙은행 매수든 ETF 유입이든 실시간으론 리테일과 레버리지가 섞여서 구분이 안 된다.
일단 내 구조 유지가 우선이다. 12~18% 밴딩. 18% 넘으면 초과분 단기채 전환. 금이 지금처럼 안전자산의 면모를 많이 이탈한 국면에선 위험자산 추가 노출은 논리 이탈.
"더 오를 것 같다" 생각 들면 그게 정리 신호다. 급등 구간에선 외부 변수 쫓지 말고 미리 정한 밴딩 지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