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E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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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을 썼을 때에 비해 어떤 차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된다.
출근길에 기사를 읽어보는 것, 향후에 어떠한 변화를 만들어가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것.
차근 차근 한 발씩 맞춰서 가고는 있으나, 이 것이 옳은 길인지 모르겠다.
그럼에도 계속 해나가야 하는 것은 이렇게 쌓여져 가는 것이 1년이 아니라 10 년 뒤에 그 결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한 발 한 발 나아가는데, 짧은 기간의 목표들을 정리해두고 이를 하나씩 가져 가는 것에 좀 더 목적성을 두어야겠다.
이런말을 하면서 알테오젠은 1 주 추가로 매매 해보았다. 가격이 너무 떨어졌고, 특허 문제이긴하나 이게 머....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