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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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식을 처음 접하고 돈을 벌어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주식을 시작했다.
하지만 실제로 했을 때 돈을 버는것 보다 잃는게 많았다. 공부도 되지않고 주식을 그냥 막연하게 샀던 내 모습들 떄문이다.
지금도 일을하면서 투자할 돈을 벌기는 했지만 실제로 투자하고있지 않다. 최근 주변에서 S&P500에 돈을 무지성으로 넣어서 돈을 벌고있다는 사람을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 지금 나에게 그런것들을 따라가서 돈을 번다는게 큰 의미가있을까? 돈이 더많아지면 물론 좋겠지만 내가 정확한 투자의 이유도 존재하지 않으며 산다는것은 지금의 나에게는 도박과 같은것이라 생각하여 지금은 어떠한 매매도 하고 있지않지만 vally fellow를 통해 어느정도 투자의 개념을 성립하면 그때는 정확한 투자의 목적을 가지고 매매를 시작하려한다.